전쟁속의여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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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피노키오 조회 1회 작성일 2020-09-20 08:37:4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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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 전쟁 속 그녀들의 삶

#한국전쟁 #70주년 #여성들

우리가 알고, 우리가 기억하는 전쟁엔 여자가 없습니다.
살이 튀고 피가 터지는 전장의 주인공은 언제나 남성들이지요.
그곳엔 정말, 여자들이 없었을까요?
무너져 내린 폐허 위에서 핏덩이 자식을 안고 울부짖던 여자들이 있었고
어린 자식의 손을 꼭 쥔 채 폭탄이 터지는 전쟁터를 가로지르던 여자들이 있었으며
마침내 폐허가 된 도시 위로 억척스럽게 새로운 터전을 일궈내던 여자들이 있었습니다.
비극과 참상이 지나간 자리엔 ‘남겨진 이들’이 있었다는 사실을, 우리는 그간 너무 쉽게 잊어왔습니다.
그리고 70년이 지났습니다.
인류 역사상 가장 길었던 전쟁, 지금 이 순간에도 끝나지 않은 전쟁, ‘한국전쟁’.
우리의 기억 속에 지워졌던 그 전쟁 속 여성들의 발걸음을 따라가봅시다.
초록냥코전사 : 전쟁나면 여자는 도망치네??
12 5 : 근데 전쟁 자체가 남성들의 전쟁참전으로 자기 목숨을 받쳤고 하나뿐인 인생을 나라를 위해 희생 했으니 당연히 남성쪽으로 기우는게 맞지 않을까 싶네요? 남성들의 희생으로 나라를 지키고 발전 시켰으니까요. 그들은 죽어서도 가족품으로 돌아가지도 못하고 이승을 뜨지도 못하고 유해도 산속어딘가에 뭍혀있을겁니다 여성분들도 같은 권리와 평등을 원하면 같이 참전하면 되는겁니다.
루팡 : 뒤에 성매매부분에서 숨이 더 턱턱막혔네요... 한국전쟁에서도 위안부를 재현해서 위안소를 운영했다니 진짜 개답답하고,, 왜 대체 기회를 안줬던걸까 생각되고,,
옛날 전쟁났을때 여자는 아무것도 안했다면서 가끔 뭐라하는 분들이있는데, 이 영상을 보여주면 되겠다고 생각했어요
뷰잉 : 더 자세한 내용을 알고 싶다면?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006231318000018

200119 드라마 '간택-여인들의 전쟁' 10회 이화겸 CUT

200119 드라마 '간택-여인들의 전쟁' 10회.
이화겸 (김송이 역) CUT
염소볼 : 연기 잘하는거 봐!
pecah gelas17 : The title of the drama is "Queen:Love and war"
Fgh Hgh : 홍소포퓨효럴
강숙희 : 이였음 보다화겸씨가더났네요
찹쌀 : 대군이랑 너무 겹치는느낌
Damian Kim : 헐 진짜 완전 불쌍하다 네가 원수 갚아줄게
Damian Kim : 헐 아화겸 미천나봐
최영서 : 이화겸이 유인영이랑 디게 비슷하게 생기심
Rieiana : 난 저 이화겸언니가 최애야ㅠㅠ 은보보단 송이ㅠㅠ
Muhajir Mahadhir : Title of drama pls

#전쟁영화리뷰#전쟁영화 전쟁영화 스페셜 3탄 (레마겐의 철교 1969년작)

#2차대전영화#전쟁영화#레마겐의철교
아래의 포커스에 맞춰 감상하세요! (리뷰 포인트를 알려드립니다)

1. 미국 채피전차가 집단으로 등장하며 탱크 포격 장면이 볼만함.
2. 1945년 대전말기에 독일군 마을로 진격하는 탱크떼 공격을 보실 수 있습니다.
3. 독일 마을에서의 실전을 방불케 하는 시가전이 그럴 듯 합니다.
4. 영화에 독일 88mm대공포대가 나옵니다. 저는 처음 봅니다. 88mm 대공포가 탱크 저지하는것을.
5. 2차 대전 말기 독일과 미군의 리얼한 상황 설명
(미군의 압도적 탱크, 보병 공격의 물량, 어린애, 노인까지 동원하는 독일군 처지 , 독일군 장교 총살 등)
만물상자 TV,전쟁관련 역사,영화,게임 : 영화의 단순 줄거리 나열에 그치지 않고 당시 전쟁의 배경, 무기까지 설명해 주는 리뷰는 없습니다.
당시 전쟁 상황까지 한정된 시간 내에 설명드렸습니다. 대본읽듯이 줄거리만 쭉 읽고 올리는 것은 너무 흔하지 않나요?
리역전승 : 뭔가 메시지를 주는 영화네요.. 잘 봤습니다 감사합니다.
이가영 : 독일군과김정은왕국
미군과 한국군
정말다르지. 인간이 파리목숨이네
장ᆢ : 해설 끝내주네 더듬더듬
초코블루 : 걍 영화만 틀어라 짜증나네 해설 ㅜ
구미호 : 레마론철교해설. 엉망임 너무 더드머요
하늘소 : 설명진짜병신같이하네 시발것아 유툽하지마라
시골촌부 : 이 영화 아주 어릴쩍 참 많이 봤었는데
전쟁 영화의 고전이랄까?
막판에 미군이 폭약 손으로 제거하는 장면
폭파했는데도 다리는 멀쩡한 장면
무엇보다 독일장교 담배 피며 총살당하던 장면이 이걸 보지 않아도 선하네요.
쐬주나라면 : 독일 히틀러나, 일본 천황폐하(?) 종내기 새x나 대세를 거스룰 수 없다는 걸 간과한 큰 업보지...
그게 뭐하는 짓거리냐? 자국의 수많은 젊은 병사들을 죽음으로 내몰며 세계 전체를 평정할 수 있다는, 그 어리석은 발상은 도대체 어떤 의지에서 돌출된 거인가?
그럼에도 미국은 그런 일본 천황놈 목아지를 따버리지 않고 살려둬?
지금까지도 일본 왜놈들은 주변 이웃 국가에 끼친 제 놈들의 惡蠻行을 절대 인정치 않고 사과 한마디도 없는 것 아니더냐...
해서, 지구촌 인류가 어떡게 해결할 수 없는 업보라면 자연이 그놈들을 罰 할 수 있도록 기원하게 되는 것이다. 많이도 말고 强震 9.8정도 지진,그리고 쓰나미(海溢)로 닛뽄 全 쓰레기들을 태평양 바닷속으로 모조리 다 水葬되버리길 학수고대(鶴首苦待)하는 것이다.
어차피 썩은 냄새가 진동하는 쓰레기들은 하루라도 빨리 제거하는 게 환경 측면에서 이웃에게 도움이 되니까...
김원종 : 잘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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