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이섬단풍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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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트윈스타 조회 2회 작성일 2020-08-10 08:54:4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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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여행의 백미 '춘천 남이섬 단풍' 절정(영상)

(춘천=포커스뉴스) 27일 오후 강원 춘천시 남산면 방하리 남이섬 단풍이 절정을 이룬 가운데 관광객들이 사진을 찍으며 가을 정취를 만끽하고 있다.

남이섬 단풍구경 가기전에 꼭 봐야 할 영상 4k UHD 고화질 영상 가평 가볼만한곳 추천

남이섬 가기전에 꼭 보고가야 하는 영상입니다. 구석구석 찾아 다녀 만든 영상으로 이 영상만 보면 남이섬 가지 않아도 될 정도로 5시간 동안 집중 촬영한 영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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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이섬 소개]
북한강 한 가운데 있는 하중도. 또는 그 섬에 위치한 대한민국 대표 관광지. 한국관광공사 선정(2017~2018) '한국인이 꼭 가봐야 할 관광 100선' 중의 하나다.
면적 - 약 13만 평, 섬 둘레가 5km 내외로 부지런히 돌아다녀서 하루 정도면 섬 전체를 관람할 수 있다.
과거에 강변가요제가 이곳에서 열리기도 했다.

[요금 - 선박]
일 반 ₩13,000
우 대 ₩10,000
특 별 우대 ₩7,000

짚와이어
₩44,000(남이섬 입장료 포함)
이용시간: 4~10월 09:00~19:00 / 11~3월 09:00~18:00

남이섬 선박 시간표
07:30~09:00
30분 간격(가평나루 출발-첫 배 이후 30분 간격 운항)
09:00~18:00
10~20분 간격(매 10~20분 간격 운항)
18:00~21:40
30분 간격(가평나루 출발-마지막 배까지 30분 간격 운항)


[역사]
남이섬은 본래 홍수 때만 섬이 되었지만, 1944년 일제가 청평댐을 건설하면서 북한강 수위가 상승했고 완전한 섬이 되었다. 앞섬이라는 뜻의 남섬(南島)으로도 불렸던 남이섬 지명의 유래는 남이섬 북쪽 언덕의 돌무더기에 조선 초기의 무장인 남이 장군이 묻혀있다는 오랜 민간전승에 기인하여 자연스럽게 정착된 것이다. 다산 정약용의 저서 천우기행(穿牛紀行) 및 산수심원기(汕水尋源記) 등에 따르면 이러한 민간전승 내용과 함께 일찍이 남이섬을 남이서(南怡嶼)로 부른 기록을 찾아 볼 수 있다. 島(도)가 큰 섬을 가리키는데 반해 嶼(서)는 사람이 살 수 없는 작은 섬을 뜻한다.

남이섬 유원지의 설립자인 민병도는 1965년 남이섬 조성 초기, 남이장군의 넋을 위로하고 장군의 기상을 기리기 위해 돌무더기 주위에 봉분을 쌓고 추모비를 세웠는데, '노산 이은상'이 추모 글을 짓고 '일중 김충현'이 글씨를 썼다. 남이섬에 있는 것은 허묘(虛墓)로서 남이 장군의 행정상의 진묘는 경기도 화성시 비봉면 남전리에 위치하고 있다.


[관광]
나미나라 공화국이라는 초소형국민체 컨셉을 쓰고 있다. 남이섬은 2016년 기준 연간 외국인 관광객 130만명을 포함, 전체 관광객 330만명이 드나든다.
서울, 제주도, 부산 다음으로 외국인 관광객을 가장 많이 볼 수 있는 곳이다. 희한하게도 내국인보다 외국인이 더 관심을 보이는 국내여행지이다.[3] 국내 단일 관광지 중 외국인 방문객 최다 지역이 남이섬이다. N서울타워, 경복궁과 함께 외국인이 늘 많은 장소. 약 13만 평, 섬 둘레가 5km 내외로 부지런히 돌아다녀서 하루 정도면 섬 전체를 관람할 수 있다. 이틀 이상의 일정을 잡은 경우엔 남이섬 주변 가평이나 춘천 등 다른 지역도 둘러봐도 무방하다.
아시아 주요 국가에서 히트친 겨울 연가의 주요 배경으로 나온 것을 비롯해 한국 드라마의 영향을 많이 받은, 일본의 한류 팬들과 다른아시아지역 등에서 온 외국인 관광객들이 끊이지 않고 있다. 서울 인사동에서 왕복 셔틀이 있을 정도이다. 남이섬의 면적은 약 46만 제곱 미터(13만 평)로, 중, 대형 종합대학교의 캠퍼스 크기와 얼추 비슷한 수준이다. 무슬림 관광객이 많이 방문하자, 2014년부터 할랄 푸드 공인 인증 음식점까지 운영하고 있다. 섬에 비치 된 관광 안내 리플릿도 한국어, 영어, 중국어, 일본어, 태국어, 말레이-인도네시아어, 베트남어 등 7개 언어로 제작되고 있다.
2016년 기준 외국인 방문객은 중국 35만, 대만 18만, 홍콩 15만, 태국 14만, 말레이시아 13만, 베트남 10만, 인도네시아 9만, 싱가포르, 필리핀 6만 명을 기록했다. 일본은 5천 명선으로, 한류열풍이 불 때에 비하면 크게 감소하였다. 중화권이나 동남아권 여행객에 비하면, 거의 없는 수준이다.


#남이섬 #겨울연가 #남이섬단풍 #남이섬첫배
장동규 : 남이섬 2박3일로 가도 돼요?
황태TV HwangTae Information : 와 가평 오랜만이에요 여전하네요 ㅎ

단풍이 가득한 가을 남이섬 낭만 여행

춘천 남이섬의 아름다운 가을풍경들을 담아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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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이섬단풍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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